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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인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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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신하고 빠른뉴스 경인통신, 뉴스종합, 사람들, 기획/특집, 지역뉴스, 오피니언, 라이프, 동영상뉴스, 포토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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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이민정책 심포지엄 열고 ‘이민 행정의 지역화’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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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84958-474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민정책 심포지엄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가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이민 행정의 지역화, 경기도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br /><br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도내 이민·다문화 정책 관계자와 이민 관련 학회 임원진, 이주민 지원 관계 기관,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전국 등록외국인의 30%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이주민 규모가 크고 다양성 있는 경기도는 이민 행정의 중앙 집권적 패러다임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하고, 이민정책의 표준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기획했다.<br /><br />기조 발제는 윤인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맡았다. 윤 교수는 이민 행정 지역화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광역 지자체로서 경기도가 맡아야 할 핵심적인 역할과 리더십을 제시했다.<br /><br />지정 토론에서는 정기선 전 이민정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 회장 ▲이병하 한국이민학회 회장 ▲손병덕 한국이민행정학회 회장 ▲최윤철 한국이민법학회 회장 ▲이민영 한국다문화복지학회 명예회장 등 대한민국 5대 이민·다문화 학회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공정·혁신·포용’의 가치를 담은 지역 이민 행정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후 참석자 전원과 청중이 함께하는 종합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br /><br />오경석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대표는 “이민행정의 체계화는 21세기형 선진 국가의 필수 조건”이라며 “국내 최고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이민 행정의 지역화를 선도하고 대한민국 이민정책의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해 경기도가 자임해야 하는 리더십과 역할이 구체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8: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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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중앙대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식 참석]]></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5049-133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앙대 개교 110주년 기념식(청와대)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오전 모교인 중앙대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br /><br />중앙대학교는 개교 110주년을 맞아 개교 이래 첫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이재명 대통령을 선정했다. 이 대통령은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고 후배 대학생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자 직접 참석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대학 시절 알게 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캠퍼스에서 경험한 배움과 연대의 가치가 삶을 바꾼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고 회고했다.<br /><br />이 대통령은 대학 시절을 돌아보니 참으로 귀하고 소중한 시절이었다며, 참석한 학생들에게 시간이 곧 삶이자 생명인 만큼 가지고 있는 시간을 귀히 여길 것을 당부했다.<br /><br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의에 죽고 참에 사는 의혈 중앙 여러분, 여러분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축사를 마무리했다.<br /><br />이어 이 대통령은 학생회장으로부터 소매에 '이재명'이 새겨진 '과잠'을 선물로 받아 즉석에서 착용한 다음 중앙대학교 마스코트인 '푸앙이'를 안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br /><br />기념식이 끝난 뒤에도 이 대통령은 학생들과 내빈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br /><br />이 대통령이 건물 밖으로 나오자 기다리고 있던 학생들은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선배님 파이팅입니다”, “건강하세요” 등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반겼다. 이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만난 한 학생은 “떨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br /><br />이어 이 대통령은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과 함께 영신관과 청룡연못 등 교정을 걸으며 모교를 둘러봤다. <br /><br />이재명 대통령은 기다리고 있던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한 뒤 학생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누고 교정을 떠났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5158-8946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중앙대 개교 110주년 기념식(청와대) </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11</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quot;부마·5·18 정신, 헌법 전문에&quot;…국회 개헌 논의 요청]]></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80853-932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청와대)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부마민주항쟁과 광주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담아내는 일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우리 국민들의 피어린 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조치"라며 국회가 개헌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과 합리적인 토론에 조속히 나서달라고 요청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5·18 정신과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는 것은 여야 없이 모두가 때만 되면 하던 이구동성 아니었느냐"며 "이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할 때"라고 밝혔다.<br /><br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47년 전 부산과 마산에서 시작된 부마민주항쟁을 "거대한 독재의 어둠을 뚫고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환하게 밝힌" 역사로 평가했다.<br /><br />그러면서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는 결코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다"며 선거를 통해 주권자의 대리인을 직접 뽑고, 누구나 정부와 권력자를 자유롭게 비판하고 의견을 낼 수 있게 된 것은 시민들의 희생과 저항의 결과라고 강조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유신체제 아래 정치적 반대와 비판의 목소리가 탄압받고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통제됐던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그 상황 속에서도 침묵하지 않는 용감한 시민들이 있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부산대학교 교정에서 시작된 '유신 철폐', '독재 타도'의 외침이 시민들의 연대 속에서 커졌고, 회사원과 노동자들이 합세하면서 부산에서 마산까지 확산됐다고 설명했다.<br /><br />이 대통령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 같았던 47년 전 그날의 외침은 마침내 유신독재라는 거대한 벽에 작은 균열을 만들어냈다"며 "부마민주항쟁은 단지 하나의 독재를 끝낸 것에 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br /><br />특히 "권력은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고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확고한 원칙을 지켜냄으로써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단단한 주춧돌이 됐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부마의 함성과 정신은 80년 오월 광주로, 다시 87년 6월 민주항쟁으로, 그리고 촛불혁명과 12·3 빛의 혁명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시대와 거리의 모습은 달라도 국민주권이라는 뜨거운 열망만큼은 하나였다"고 밝혔다.<br /><br />이 대통령은 이에 부마민주항쟁을 "대한민국 역사에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 중 하나"라고 평가하고, 그 정신을 역사와 국민의 가슴에 새겨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것이 현재 세대의 몫이라고 말했다.<br /><br />아울러 과거 국가권력에 의한 피해 회복 의지도 밝혔다.<br /><br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주권정부는 지난날 국가권력이 주권자 국민에게 남긴 상처와 아픔을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며 "억울한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그러면서 "그것이 오늘의 국가가 마땅히 해야 할 최소한의 책무"라고 강조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관련해서도 "다음 세대가 살아갈 위대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위해 다시는 국민이 삶을 포기하거나 희생되지 않는 나라여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주권자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는 데 특별한 용기가 필요하지 않은 나라, 국민이 권력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이 언제나 국민을 두려워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이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또 "47년 전 부산과 마산의 시민들이 함께 어깨 걸치고 외쳤던 국민주권이 살아 숨 쉬는 진정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향해 우리 모두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며 "오늘 우리가 함께 만드는 민주주의가 대한민국의 내일을 밝히는 역사적인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이날 기념식은 '다시 시월,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했으며, 부마민주항쟁 유공자와 유가족,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관계자, 정부·국회·지방정부 인사 등이 자리했다.<br /><br />행사에서는 부마민주항쟁의 역사를 담은 경과보고 영상과 미디어아트, YH무역 사건과 부마민주항쟁을 소재로 한 공연 등이 이어졌다. 기념공연에서는 밴드 부활과 뮤지컬 배우들이 무대에 올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행사를 마무리했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80928-65799.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청와대)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8: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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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제9회 전국탄리문학상 시상식 참석]]></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72750-361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제9회 전국탄리문학상 시상식 참석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성남시의회는 16일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열린‘제9회 전국 탄리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의 문학적 성취를 축하하고, 지역 문학의 전통을 이어 온 문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  탄리문학상은 옛 숯골에서 유래한‘탄리’라는 이름에 1975년 한국문인협회 성남지부 창립 이후 창작의 맥을 이어 온 지역 문인들의 발자취를 담아 2018년 제정됐다. 올해는 소설가 김홍신이 대상을, 시인·평론가 손해일이 본상을, 시인 문두근이 향토상을 각각 수상해 성남의 문학적 기억과 전국 문인들의 성취를 잇는 상의 취지를 더욱 분명히 했다.<br /><br />  강상태 의장은“한 지역의 오래된 기억이 ‘탄리문학상’이라는 이름을 통해 더 넓은 문학의 세계와 만나고 있다”며 “수상자들의 작품이 더 많은 독자의 마음에 닿아 각자의 삶 속에서 새로운 의미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지역 문학의 전통이 시민의 일상과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7: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천 공장 화재 현장 방문... 소방대원 안전 확보 및 재발 방지 대책 강조]]></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5858-575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천 공장 화재 현장 방문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양경석)는 16일 부천시 오정구 내동 소재 공장 화재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 상황과 화재 진압 과정을 점검하고, 부상 소방대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br /><br />이날 오전 8시 38분경 발생한 화재로 소방공무원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총 7명이 부상을 입었다. 특히 초기 진압에 투입된 소방공무원 2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는 등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br /><br />이날 현장 방문에는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을 비롯해 김용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7), 윤충식 부위원장(국민의힘, 포천1), 김동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6), 강성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 이성한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8) 등이 참석했다.<br /><br />안전행정위원들은 소방 관계자로부터 사고 발생 경위와 인명피해 및 후속 조치 상황 등을 보고받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들이 중상을 입은 경위와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br /><br />특히 부상 소방대원들의 치료 상황과 지원 대책을 확인하고, 관계기관에 부상자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양경석 위원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화재 현장에 뛰어든 소방대원들이 크게 다쳐 매우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이라며 “부상 대원들의 무사한 회복을 간절히 기원하며,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br /><br />이어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사고 경위와 현장 대응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공장 등 화재 취약시설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무엇보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과 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사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사 사고 예방과 소방대원 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r /><br />안전행정위원회는 부상 소방대원들의 치료와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한편, 향후 사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 안전 확보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어르신과 함께 사회공헌형 게임콘텐츠 체험]]></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5551-31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경로의 날’ 연계 「사회공헌형 게임콘텐츠 확산지원」 FGT 참석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0월 16일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경로의 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 '사회공헌형 게임콘텐츠 확산지원' 체험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게임콘텐츠의 사회적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br /><br />이번 행사는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게임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의 공익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경기도 지원으로 개발된 기능성 게임을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하고, 이용 과정에서 느낀 재미와 불편 사항, 개선 의견 등을 나누는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가 진행됐다.<br /><br />김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행사에 참여하시는 것을 보니 무척 반갑고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고, 오늘 게임 체험도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어르신들께서 직접 체험하며 느끼신 점과 평소 즐기고 싶었던 게임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시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날 체험 프로그램에는 카드와 퍼즐 등 아날로그 도구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인지능력 향상 게임, 개인별 사진과 음성을 활용한 모바일 미니게임, 기억력과 주의력,전략적 사고를 활용하는 보드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게임을 직접 체험하며 콘텐츠의 이용 편의성과 재미를 확인하고 개선 의견을 나눴다.<br /><br /><br /><br />김 위원장은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콘텐츠 운영 현황을 살피고, 이용자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콘텐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br /><br />김 위원장은 “게임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인지 활동을 돕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사회공헌형 게임콘텐츠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게임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br /><br />끝으로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과 디지털 취약계층도 소외되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과 확산에 힘쓰겠다”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첨단기술이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덧붙였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찬민 의원,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정담회 개최...“안정적 보육 지원 위해 현장과 소통”]]></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5758-701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최찬민 의원,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찬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6)은 16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어린이집 지원 예산과 대체교사 문제 등 보육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br /><br />협의회는 보육의 질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한 어린이집 운영비와 교직원 처우개선비 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중장기 지원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교사가 병가·연가를 쓸 때 생기는 공백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모두 같은 만큼, 유치원 순회교사 입법 시 어린이집도 대상에 포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밖에 보조금 지원 기준과 유보통합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br /><br />최찬민 의원은 “이번 추경에서 보듯 어린이집 예산은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예산”이라며 “내년도 본예산 심의에서도 보육예산이 안정적으로 편성됐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br /><br />대체교사 지원과 관련해서는 “유보통합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보육 격차를 줄여 나가는 과정”이라며 “휴가 등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사 지원도 같은 취지에서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최찬민 의원은 “법과 제도는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한 번에 바꾸기는 어렵지만, 한 걸음씩 바꿔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자주 듣겠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어린이집 지원 예산 27억원은 도의회 심의를 거쳐 이번 추경에 추가 반영됐다. 최찬민 의원은 이에 앞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도청 앞에서 연 집회를 찾아 보육예산 편성 요구에 동참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6</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김상수 의원 5분 자유발언 “청소년 규모에 걸맞는 청소년수련관 확충 촉구”]]></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80702-846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상수의원 5분자유발언 진행 모습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 경제환경위원장 김상수 의원(국민의힘, 동탄7·동탄9)은 16일 열린 제25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 인구 규모에 걸맞은 청소년수련관 확충과 동탄2신도시 우선 검토를 촉구했다.<br /><br />올해 9월 기준 화성시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은 17만 4천여 명으로 전체 화성시 인구의 17%를 넘는다. 특히 청소년의 절반 가까이가 동탄에 거주하고 있으며, 동탄2신도시에만 약 6만 명이 살고 있다.<br /><br />김 의원은 현재 화성시의 청소년수련관이 한 곳뿐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이 방과 후와 주말에 다양한 활동과 배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종합적인 공간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놀터는 청소년수련관과 기능 및 역할이 다른 만큼, 이들 시설의 확충만으로는 종합수련시설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청소년 인구 규모가 화성시와 비슷한 고양시가 청소년수련관 세 곳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화성시도 청소년 규모에 걸맞은 시설 확충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김 의원은 집행부에 청소년수련관 확충을 요청하며, 특히 청소년이 많이 거주하면서도 수련관이 없는 동탄2신도시를 우선적으로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br /><br />김 의원은“청소년에게 공간을 내어 주는 일은 단순히 건물 하나를 짓는 일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어디에서 시간을 보내고, 무엇을 경험하며 자라느냐의 문제”라며“청소년이라는 우리 시의 가장 큰 자산에 걸맞은 공간을 마련하는 데 집행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의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8: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5</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김정주 의원 5분 자유발언 “농지개량행위 신고 제도, 사후관리 강화 촉구”]]></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80752-614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정주의원 5분자유발언 진행 모습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 경제환경위원회 김정주 의원(국민의힘, 우정·팔탄·장안·매송·비봉)은 16일 열린 제25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지개량행위 신고 제도의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성토 이후 실질적인 현장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br /><br />농지개량행위 신고 제도는 2025년 1월부터 시행돼 일정 규모 이상의 성토·절토를 사전에 신고하도록 한 제도다. 김 의원은 신고 수리 이후 실제 시공 상태와 반입 토사의 적합성, 배수 문제 등을 확인하는 별도의 완료검사 절차가 없어 사후관리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br /><br />김 의원은 우정읍의 한 농로에서 양쪽 농지가 성토로 높아지면서 비가 올 때마다 농로가 침수되는 사례를 제시하며, 농지개량을 위한 성토가 오히려 농업 활동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특히 2025년부터 올해까지 화성시에서 농지개량 신고가 550건 이상 수리되고 관련 위반 적발이 약 80건에 달했지만, 행정기관이 자체적으로 적발한 사례는 6건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주민 민원을 통해 적발됐다고 밝혔다. 성토 완료 농지에 대한 수시조사계획이 아직 어느 읍·면에서도 마련되지 못한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br /><br />이에 김 의원은 정부 지침에 따른 수시조사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신고 내용대로 농지가 조성됐는지 확인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하며, 신고 서류에 기재된 성토재와 실제 반입 토사의 일치 여부 및 기준 적합성을 현장에서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김 의원은 “성토에 반입되는 흙이 기준에 적합한지, 신고 내용과 실제 반입되는 흙이 일치하는지를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실질적인 현장 점검과 사후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철저를 기해 소중한 농지를 지켜야 한다”고 요구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8: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은경 의원, “안산 다문화교육 특성 살리고, 이주배경 학생 지원 내실화해야”]]></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5414-535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박은경 의원, 경기안산1교(가칭) 2030년 개교 추진 현황 점검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은 16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안산1교(가칭) 건립 추진 현황과 경기한국랭귀지스쿨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br /><br />이날 정담회에서는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경기안산1교의 학생 선발계획과 특성화 교육과정, 교원 확보 방안을 비롯해 이주배경 학생의 한국어 교육과 공교육 적응을 지원하는 경기한국랭귀지스쿨의 운영 현황 등이 논의됐다.<br /><br />먼저 박 의원은 경기안산1교의 학생 선발계획과 관련해 일반학생과 이주배경 학생의 구성 비율을 조정하는 배경을 확인하고, 학교 설립 취지인 다문화 특성화 교육의 정체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경기도 전역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하는 학교인 만큼,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의 교육 수요와 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학생 선발계획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br /><br />박 의원은 “어울림 교육도 중요하지만, 다문화교육에 특성화된 학교라는 설립 취지를 고려해 학생 구성과 선발 기준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며 “지역별 이주배경 학생의 분포와 교육 수요를 면밀히 살펴 학교 설립 취지가 학생 선발과 교육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교육과정과 관련해서는 한국어 집중교육과 이중언어 교육, 진로·진학 연계 프로그램 등의 운영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학생들이 한국어를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교과학습과 상급학교 진학, 한국 사회 적응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대부도에 위치한 학교의 지리적 여건을 고려할 때 우수 교원 확보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중언어 교육 등 특성화 교육과정을 담당할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교원 배치와 근무 여건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br /><br />이어 경기한국랭귀지스쿨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학교 내 한국어 특별학급과 외부 위탁교육기관의 교육 방식, 학생별 학습기간, 교육성과 평가체계 등을 확인했다.<br /><br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한국어 특별학급은 도내 119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안산에는 31개 학급이 설치되어 있다. 박 의원은 이주배경 학생의 출신 국가와 언어 수준이 다양한 만큼, 학생별 특성을 고려한 교육이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폈다.<br /><br />아울러 위탁교육기관의 선정 절차와 전문성 검증, 교육 효과성 평가방식 등을 질의하며, 위탁기관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교육의 질과 학생들의 공교육 적응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박 의원은 “경기안산1교가 다문화교육의 특성을 살린 학교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학생 선발부터 교육과정, 교원 확보까지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경기한국랭귀지스쿨 역시 이주배경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공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운영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버스 운송사업자 운영 환경 개선' 간담회]]></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5705-162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버스 운송사업자 운영 환경 개선' 간담회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6일 버스 운송사업자의 운영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이날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경기도 버스운송사업 현장의 경영 및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공관리제 및 버스 유형별 지원사업 추진 현황 점검, 안정적 버스 운행과 서비스 유지를 위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 /><br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조기시행 ▲공공관리제 운송비용 적기 정산·지급 ▲공공관리제 표준운송원가 책정시 물가인상율 및 관리직·정비직 인건비 인상분 우선 반영 ▲광역버스-시내버스 정산지침 동일적용 ▲적자노선지원금 정상지원 ▲민영제-공공관리제 동일임금 적용 ▲공공관리제 퇴직금 재정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br /><br />고찬석 위원장은 “버스운송사업자와 앞서 버스운수종사자 간담회를 통해 버스운송 운영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도민에게 보다 나은 버스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버스 운송과 관련한 종합적인 운영 개선을 위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모두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민주,용인9) 위원장을 비롯해 김철환(민주,김포4)·윤순옥(국힘·양평1) 부위원장과 김진후(국힘)·오진택(민주,화성9)·한승훈(민주,평택6) 의원이 참여했으며,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김기성 위원장과 김재웅·정채호 전무이사, 서광원·전용주 상무이사, 김경민 총무부장 등이 참석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5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2027년 본예산 계획 사전점검...“학생 안전·현장 수요 꼼꼼히 따질 것”]]></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73148-587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2027년 본예산 계획 사전점검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5일 수원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안)과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받고, 경기도의회 교육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본격적인 예산안 심의에 앞서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 현장 수요를 사전 점검했다.<br /><br />수원교육지원청이 마련한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은 약 193억9천만 원 규모로, 전년도 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수원교육지원청은 특별교부금 사업 반영 감소와 청사 신축 일정 조정 등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다. 장 의원은 단순한 총액 증감보다 어떤 사업이 줄고 늘었는지, 그 변화가 학생과 학교 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약 126억3천만 원 규모로 계획된 교육자치사업에 대해서는 기존 사업의 통합·재편 과정에서 사업 목적과 성과가 흐려지지 않도록 점검했다. RAS 문예체 교육과 관련해서도 학교별 악기와 교육기자재의 보유·수요 현황을 먼저 파악해 중복지원이나 학교 간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초자료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br /><br />학생 안전과 직결된 경기체육고등학교 다이빙장 리모델링 사업도 주요 점검 대상이었다. 장 의원은 수조 균열과 물 배임, 타일 탈락 등 안전 문제가 확인된 시설인 만큼 재원 확보 여부와 사업 추진일정을 면밀히 살폈다. 장 의원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시설의 안전 문제는 다른 사업보다 우선해서 판단해야 한다”며 “향후 예산안 심의에서도 필요한 재원이 적기에 반영될 수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br /><br />수원교육지원청 신청사 신축사업에 대해서는 주차공간 확대와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일정과 예산 영향을 점검했다. 장 의원은 “신청사는 장기간 사용할 교육행정시설인 만큼 법정 기준 충족에만 머물지 말고 교육 관계자와 시민의 실제 이용수요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며 “계획 변경으로 불필요한 사업 지연이나 추가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끝으로 장정희 의원은 “이번 보고는 예산안이 확정된 단계가 아니라 본격적인 심의에 앞서 수원교육 현장의 필요와 사업계획을 미리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교육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업은 제대로 반영되고, 효과가 불분명하거나 준비가 부족한 사업은 없는지 사업별로 꼼꼼하게 진단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7: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세월호 추모시설 등 예산 및 공정 추진사항 현장점검]]></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3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70014-760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세월호 추모시설 등 예산 및 공정 추진사항 현장점검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16일 이철형·이은미·유재수 경기도의원과 함께 안산시 화랑유원지를 방문해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사업과 명품공원 조성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br /><br />세월호 추모시설은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봉안공간, 전시·교육 공간, 다목적홀 등 시민편의시설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현재 공정률이 31%이다. 화랑유원지 명품공원 조성사업은 실시설계가 99% 이상 완료돼 11월 착공 예정이다.<br /><br />이철형 도의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끝까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이은미 도의원은 “추모시설이 당초 계획대로 명품공원과 함께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br /><br />유재수 도의원은 “여러 사정으로 공사가 많이 지연된 만큼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경기도는 두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안산시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산 확보 등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김규식 실장은 세월호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주요공정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 뒤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공간이자 전시·교육·문화공간 등 시민친화적 명품공간으로 조성하는 만큼 계획대로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정관리에 철저를 기하되 공사 현장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300</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 시민이 기획한 문화예술 행사 선보인다... 17일, 24일‘노작미로 마음잇기’개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71709-540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과 24일 홍사용 문화거리에서 시민기획 문화예술 행사 '노작미로(露雀美路) 마음잇기'를 개최한다.<br /><br />이번 행사 '노작미로 마음잇기'는 놀이와 문학,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사람과 사람, 사람과 거리를 이어가는 문화예술 행사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과 예술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홍사용 문화거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br /><br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문학놀이터 ▲시민 한 줄 문학관 ▲시민낭독과 음악 ▲작가초청 강연 ▲문학상점 ▲노작미로 가드닝 ▲노작 패스포트 등이 운영된다. 문화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문학과 예술을 색다르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br /><br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홍사용 문화거리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행사는 10월 17일과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홍사용 문화거리(화성시 반송동 93-5 일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7: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문화]]></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파주 기업 목소리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 찾는다]]></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70220-293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업인협의회·상공회의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5일 파주 본원에서 파주시 기업인협의회, 파주상공회의소와 ‘파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br /><br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경과원의 파주 본원 이전을 계기로 마련됐다. 지역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을 지원사업과 정책과제로 연결하기 위해서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김길아 경과원 균형발전본부장을 비롯해 파주시 기업인협의회 소속 6개 단체와 파주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경과원은 기관의 주요 기능과 기업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기업인들과 지역 산업 현안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br /><br />참석 기업인들은 경영비용 증가와 판로 확보의 어려움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아울러 기업 자체 기술개발에 대한 지원 확대와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등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을 요청했으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 마련도 희망했다.<br /><br />경과원은 제기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기존 기업지원사업과의 연계, 판로 개척 지원, 디지털 전환 컨설팅 등 활용 가능한 지원방안을 설명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의해 지원 가능성과 후속 조치를 검토하기로 했다.<br /><br />경과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정리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협단체와의 소통을 지속해 현장 수요 기반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br /><br />김길아 경과원 균형발전본부장은 “파주 본원 이전을 계기로 지역기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이 지원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파주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8</guid>
     </item> 
	  <item>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연일 기업인과 소통 행보…관내 지식산업센터 방문]]></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1411-222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10월 16일 관내 지식산업센터에서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16일 관내 지식산업센터에서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기업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과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집적된 산업기지로, 현재 의정부시에는 민락동과 고산동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br /><br /> 그러나 개소 이후 지속된 경기 침체로 입주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가중된 데다, 주변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부족 문제의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br /><br />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지식산업센터 A동 앞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주변 교통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근로자들이 체감하는 출퇴근길의 불편사항을 점검했다.<br /><br />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퇴근길 버스정류장 이용 편의 제고 ▲주차공간 확충 등 기업인들의 주요 건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br /><br />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건의사항에 대해 소관 부서와 함께 검토하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김원기 시장은 “기업이 자생력을 갖추고 성장하려면 교통·주차 등 인프라 조성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소한 불편부터 하나씩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김 시장은 최근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간담회와 의정부시상공회 월례회 등에 잇따라 참석하며 기업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7</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의회, 제14회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 참석]]></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0834-491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의회, 제14회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 참석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남양주시의회는 1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축구장에서 열린제14회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파크골프협회 소속 15개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개회식에는 김진희 의장과 남양주시의회 의원, 윤해원 지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br /><br />개회식은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우승기 반환 △선수선서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 /><br />김진희 의장은 축사에서“화장한 가을 하늘 아래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 경로당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윤해원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지난번 윤 회장님과 간담회 자리에서 요청하신 양질의 노인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남양주시의회 21명의 의원들이 멀리 있는 자녀보다 더 가까운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6</guid>
     </item> 
	  <item>
       <title><![CDATA[이기형 김포시장,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 행정’…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도비 확보 ‘총력전’]]></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446-549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기형 김포시장,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 행정’…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도비 확보 ‘총력전’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이기형 김포시장이 2027년도 경기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도비 확보에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김포시는 15일 오후 김포시를 방문한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주요 현안 정담회를 개최했다.<br /> <br />이날 이기형 시장은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김포시의 재정적 어려움과 시급한 숙원 사업들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도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특히 이 시장은 단순한 재정 건의를 넘어, 시비 부담 급증으로 인한 시 재정의 한계를 직접 설득하며 경기도의 전향적인 역할 분담을 끌어내는 데 주력했다.<br /><br />이날 이기형 시장이 직접 예결위에 역설한 핵심 도비 지원 건의 사업 중 첫 번째는 ‘김포골드라인 전동차 증차 지원 사업’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극심한 출퇴근 고통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추진 중인 증차(5편성/10량) 사업은 국비 지원 종료 후 지방비 부담액만 357억 원에 달한다”며 “단일 기초지자체가 감당하기 힘든 만큼, 도민 안전 차원에서 경기도의 자체 재정 분담이 필수적”이라고 강력 건의했다.<br /><br />민선 9기 역점 공약인 김포페이(지역화폐) 발행지원사업에 대해서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김포페이 월 충전한도를 기존 2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하겠다는 비전을 밝히며, “도비 매칭이 축소되면 지역경제 살리기 정책의 동력이 약화되는 만큼 도비 필요액 전액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밖에도 ‘보구곶지구 지방관리 방조제 개보수사업’의 차질 없는 반영을 위해 연이은 붕괴 사고로 주민 불안이 컸던 월곶면 보구곶방조제 현장 상황을 설명하면서 긴급복구 조치에 이어 항구적인 안전시설 개보수(총사업비 93억 원)를 위해 2027년 도 부담액의 안정적 편성을 주문했다.<br /><br />아울러, ‘어린이집 등 보육사업 운영 지원(도비 47억 8,700만 원 수준 유지)’에 대해 이 시장은 “도비 보조율이 30%로 일괄 하향될 경우 김포시의 부담액만 약 8억 원이 늘어나 보육 공백과 종사자 처우 저하가 우려된다”며 보육 공공성 유지를 위해 2026년 수준의 도비 분담 유지를 역설했다.<br /><br />이기형 김포시장은 정담회를 마무리하며 “오늘 건의한 사업들은 출퇴근길 시민의 생명,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생계, 재해 예방 및 아이 키우기 좋은 김포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절박한 과제들”이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도의회와 소통하며 마지막 예산 확정 순간까지 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 /><br />이에 경기도의회 예결위원들은 김포시의 선제적 대응과 이기형 시장의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제안에 공감을 표하며, “김포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이 도비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br /><br /> <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5</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소통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4202-414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6일 시청 타운미팅실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들과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고양특례시는 16일 시청 타운미팅실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힘쓴 대행업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와 대행업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수거체계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br />특히 고양시 관내 12개 대행업체 대표들은 시와 업체 간 정기적인 소통 창구 마련을 건의했다. 아울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 약 154대를 활용해 고양시의 문화·관광 행사와 자원순환 정책 등을 홍보하는 방안도 제안했다.<br /><br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의하고, 현장 여건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br /><br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여름과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 주신 대행업체 근로자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행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고양특례시는 12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협력해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4</guid>
     </item> 
	  <item>
       <title><![CDATA[김진희 남양주시의회 의장, 보훈·장애인복지 현안 살펴  ]]></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5308-137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진희 남양주시의회 의장, 보훈·장애인복지 현안 살펴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김진희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16일 남양주시보훈회관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유공자 처우개선 방안 및 장애인복지관 시설 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br /><br />보훈단체 간담회는 보훈회관 노후화 및 유공자 처우개선 문제 등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진희 의장, 신원식 남양주시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보훈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br /><br />김진희 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가 타시군 대비 미흡한 점에 대해 늘 송구한 마음이며, 오늘 건의하신 사항들에 대해 단시간 내 만족할 만한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조금씩 개선해 나가도록 의회에서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보훈 가족들이 회관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LED등 교체 등 시설물 정비 관련 예산을 살펴보고, 유공자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집행부와 보훈수당 문제에 관해서도 충분히 논의하겠다”고 밝혔다.<br /><br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마친 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을 찾은 김진희 의장은 김소영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장 및 관련부서 담당자들로부터 장애인복지관 시설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시설 개선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김소영 관장은 “지역과 상관없이 원하시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에 따라 저희 복지관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으며, 이에 좁은 공간에 밀집도가 높아져 이용자들의 이동동선에도 제약이 따르고 안전사고 또한 염려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br /> <br />김진희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는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사안인 만큼, 협소한 복지관 내부 공간 확보를 위한 보호작업장 외부 분리 및 청사 주차 문제 등 전반적인 시설개선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5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3</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3408-999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계철의장 본회의 진행 모습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6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오는 23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br /><br />이계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내년도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에게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이어 집행부에 충분한 설명과 함께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충실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목소리가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강조했다.<br /><br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안건 17건과 화성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6건, 동의안 22건,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 1건 등 총 47건이 접수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됐다.<br /><br />각 상임위원회는 조례안·동의안 등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내년도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살펴 향후 예산안 심사를 준비할 예정이다.<br /><br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정주·박진희·최은희·김상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짚고 개선방안을 제안했다.<br /><br />김정주 의원은 농지개량행위 신고 이후 실제 시공 내용을 확인하는 사후관리미흡을 지적했다. 부적합한 성토재 반입과 농지·농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수시조사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성토재가 기준과 신고 내용에 부합하는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등 점검과 사후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br /><br />박진희 의원은 파크골프장 확충을 양적 확대뿐 아니라 지역 간 균형 있는 공급의 관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4개 구를 대상으로 한 중장기 공급계획 수립, 대규모 시설과 생활권 시설의 병행 조성, 공정한 이용 기회 보장, 편의시설과 안전관리 체계의 종합적인 마련을 제안했다.<br /><br />최은희 의원은 향남오토캠핑장 폐쇄와 관련해 주민 의견 수렴과 공공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조했다.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양감면 대양리 석산부지에 대체 캠핑장 조성을 제안하며 주민 수요에 맞는 규모와 운영 방식, 예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br /><br />김상수 의원은 화성시 청소년 인구 규모에 걸맞은 청소년수련관 확충을 촉구했다. 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놀터만으로는 종합수련시설인 청소년수련관의 역할을 충분히 대신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청소년이 많이 거주하면서도 수련관이 없는 동탄2신도시를 우선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br />이어 본회의에서는 제255회 임시회 회기를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으로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배현경 의원과 김정주 의원을 선출했다.<br /><br />또한 송현미 의원이 제안설명한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추가 선임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안건은 공동위원장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특별위원회 활동을 활성화해 군공항 이전 반대에 대한 의회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위해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휴회를 의결했으며, 23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 예정이다.<br /><br />화성특례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을 꼼꼼히 심사하고, 시민의 의견이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살펴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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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최은희 의원 5분 자유발언 “향남오토캠핑장 폐쇄, 대체 캠핑장 조성으로 책임 있게 메워야”]]></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63500-868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은희의원 5분자유발언 진행 모습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 보건복지위원장 최은희 의원(더불어민주당, 향남·양감·정남)은 16일 열린 제255회 화성특례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10월 1일 폐쇄된 향남오토캠핑장의 폐쇄 기준과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고, 대체 시설로 양감면 대양리 석산부지 내 캠핑장 조성을 제안했다.<br /><br />최 의원은 “2018년 36억 원을 들여 43면으로 문을 연 향남오토캠핑장은 지난해에도 5만 명 이상이 찾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우수야영장에도 이름을 올렸다”며 “주말 예약이 몇 분 만에 마감될 만큼 시민들이 아끼던 시설”이라고 말했다.<br /><br />시가 폐쇄 사유로 든 ‘수익성 악화’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최 의원이 검토한 자료를 보면 최근 향남캠핑장은 연평균 수입 2억 원, 지출 5억 원으로 연간 약 3억 원의 적자가 났다. 그러나 최 의원은 “지출의 76%가 인건비였고, 인건비를 뺀 운영비만 보면 오히려 약 8,000만 원이 남았다”며 “이 적자는 수요가 없어서가 아니라 운영 구조에서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br /><br />또한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은 수익을 내기 위한 시설이 아니다”라며, 바로 옆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예로 들었다. 경기타운은 지난해 수입 6억 5천만 원, 지출 54억 원으로 적자가 47억 원이 넘어 향남캠핑장의 16배에 이른다. 최 의원은 “그럼에도 체육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공익적 역할이 있기 때문”이라며 공공시설 평가 기준의 형평성을 문제 삼았다.<br /><br />의견 수렴 절차도 짚었다. 최 의원은 “시는 8월 18일 폐쇄를 공고한 뒤 20일 만에 의견 수렴을 마쳤고, 공식 의견 접수도 우편과 방문으로만 받았다”며 “연간 5만 명 이상이 이용한 시설의 미래를 결정하면서 이용자와 주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최 의원은 내년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3년간 경기장을 쓰기 어려운 화성FC의 사정은 이해한다고 밝혔다. 다만 “시민의 휴식 공간을 다른 용도로 전환한다면 같은 생활권의 대체 시설 계획도 함께 제시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가 대안으로 내놓은 서신면 에코팜랜드 캠핑장과 궁평오솔로캠핑장은 “모두 향남에서 40km 안팎 떨어진 서해안권이라 대안이 될 수 없다”고 했다.<br /><br />이에 최 의원은 양감면 대양리 석산부지 내 캠핑장 조성을 제안하며 제안 이유로는 ▲향남에서 13km 거리로 시민이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는 ‘생활권 접근성’, ▲캠핑객의 장보기·외식 등 소비가 지역 상권 매출과 일자리로 이어진다는 ‘지역 활성화’를 들며 집행부에 석산부지 내 캠핑장 설치 가능성을 검토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규모와 운영 방식, 예산과 추진 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br /><br />최은희 의원은 “36억 원을 들여 조성하고 많은 시민이 이용해 온 시설을 폐쇄했다면, 시민의 불편을 줄일 후속 대책에도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며 “화성 시민에게는 가까운 휴식 공간을, 양감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지호 의원, “예비군훈련장 등 군이 떠난 땅, 지역의 미래 심어야…” 정책토론회 성료]]></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555-529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지호 의원, “예비군훈련장 등 군이 떠난 땅, 지역의 미래 심어야…” 정책토론회 성료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3)은 지난 10월 1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도 예비군훈련장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및 유휴부지 활용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주관하고 좌장으로 참여했다.<br /><br />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한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안양대학교 이승욱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 미군반환공여지 시민참여위원회 최경호 위원장, 의정부시 지우현 경제일자리국장, 경기도 배지만 비상기획관과 류선수 군협력전문관이 토론에 참여했다.<br /><br />  주제발표에 나선 이승욱 교수는 예비군훈련장 통합 과정에서 광역 조정과 유휴부지 사전 활용계획이 미흡한 점을 지적하며, 경기도 중심의 통합관리협의회 구성과 권역별 재배치, 유휴부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제시했다.<br /><br />  이어 발제에 대한 숙론이 이어졌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군 유휴지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와 통폐합 예정 부지까지 포함한 선제적 관리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가 국방부와 시·군 간 조정 역할을 강화하고, 경기북부와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유휴부지 활용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br /><br />  미군반환공여지 시민참여위원회 최경호 위원장은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자일동으로의 훈련장 이전 문제를 사례로 들며, 특정 지역의 부담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경기북부 권역별 통합훈련장 검토와 함께 군 유휴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무상양여·장기대부 등 제도적 지원을 촉구했다.<br /><br />  의정부시 지우현 국장은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사업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현행 기부 대 양여 방식에 따른 사업 장기화와 금융비용 증가 문제를 제기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종전부지의 선양여 또는 개발사업 병행이 가능하도록 특별법 제정이나 '국유재산법 시행규칙' 개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br /><br />  경기도 배지만 비상기획관은 군의 고유 권한을 존중하면서 경기도의 광역 조정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GIS 기반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사전 대응과 기존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활용한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강조했다.<br /><br />  이어 류선수 군협력전문관은 훈련장 통폐합 부지를 경기도 군 유휴지 활용계획에 포함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활용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부지 확보와 정화·철거, 재원 조달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단계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이후 청중과의 질의응답에서는 예비군훈련장 이전에 따른 주민 부담, 유휴부지의 공공적 활용, 소상공인 대책 마련 등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됐다.<br /><br />  김지호 의원은 “군사시설 이전과 유휴부지 활용은 경기도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라며 “이제는 실질적인 결정 권한을 가진 국방부와 중앙정부를 직접 설득하고 협의를 이끌어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br /><br />  끝으로 “오늘 논의가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군 유휴부지가 지역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90</guid>
     </item> 
	  <item>
       <title><![CDATA[한영수 경기도의원, “2040 용인 도시기본계획은 반도체클러스터 성공의 초석… 계획인구 반영에 용인시 총력 기울여야”]]></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451-207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영수 경기도의원, “2040 용인 도시기본계획은 반도체클러스터 성공의 초석… 계획인구 반영에 용인시 총력 기울여야”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1)은 10월 16일 경기도 도시정책과와 간담회를 열고 '204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안)'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br /><br />한영수 의원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진행 중인 지금, 계획인구가 적정하게 반영되려면 계획을 입안한 용인시의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br /><br />2040 용인 도시기본계획(안)은 2040년을 목표연도로 하며, 용인시 전역 591.23㎢를 계획구역으로 한다. <br /><br />이 계획은 향후 용인의 인구 규모와 토지이용, 기반시설 배치 방향을 정하게 된다. 현재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소위원회 검토 등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7년 2월 최종 승인이 예정돼 있다.<br /><br />한영수 의원은 “도시기본계획은 향후 20년간 용인의 도시 공간과 개발 방향을 정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라며 “계획인구는 주택·기반시설·교통·학교 등 모든 도시계획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br /><br />이어 “남은 심의 과정에서 계획인구가 어떻게 결정되느냐는 결국 용인시가 얼마나 충실한 논리와 근거를 갖추고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한영수 의원은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원의 국가산업단지와 원삼면 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언급했다. <br /><br />한영수 의원은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의 성공을 위한 초석은 바로 계획인구를 비롯한 도시기본계획”이라고 말했다. <br /><br />그러면서 “도시개발이 단순한 물리적 확장에 그치지 않고 용인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 간 상생발전에 기여하려면, 용인시가 최종 승인까지 남은 절차에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br /><br />아울러 한영수 의원은 경기도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br /><br />한영수 의원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경기도는 물론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 사업”이라며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반도체 배후도시로서 용인이 맞게 될 인구 유입과 도시 수요를 충분히 고려해 달라”고 말했다.<br /><br />끝으로 한영수 의원은 “앞으로 남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과정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용인의 미래를 좌우할 계획인구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9</guid>
     </item> 
	  <item>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경기여성단체” 활동, 지속되도록 해야]]></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8</link>
       <description><![CDATA[[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5일 의원실에서 서은화 경기자주여성연대 상임대표와 만나 경기여성단체 활동과 2027년 본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br /><br />경기자주여성연대는 남양주여성회와 수원일하는여성회, 안양나눔여성회, 용인여성회 등 도내 12개 여성단체가 참여하는 연대조직이다. <br /><br />서 대표는 이날 딥페이크를 비롯한 디지털성폭력 피해가 10대 아동·청소년에게까지 확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br /><br />이를 위해 디지털 성평등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도화하고, 여성단체가 관련 정책과 예산 수립 과정에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최 의원은 “디지털성폭력은 한번 피해가 발생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산도 예방에 우선 투입해야 한다”라며, “경기여성단체 활동이 지속되고, 현장의 목소리가 2027년 본예산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라고 말했다.<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2308-424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순자 경기도의원, “경기여성단체” 활동, 지속되도록 해야 </p></td></tr></tbody></table> <br>]]></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군포 상업시설·급경사지 안전점검… “도민 안전은 사전 예방이 최우선”]]></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350-458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미숙 부의장, 군포 상업시설·급경사지 안전점검… “도민 안전은 사전 예방이 최우선”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지난 15일 군포시 산본 로데오거리와 산본동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상가밀집지역의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재난취약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br /><br />이날 경기도의회 김귀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4)을 비롯해 경기도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군포시 강철하 안전환경국장, 조천묵 군포소방서장, 배성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검사부장 등이 함께했으며, 산본 로데오거리에서는 군포여성의용소방대, 군포안전보안관, 산본 로데오거리 상인회 관계자 등이 합류해 전기·소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br /><br />김미숙 부의장은 산본 로데오거리 일원을 방문해 상가밀집지역의 전기·소방 분야 화재위험 요인을 살펴보고,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과 고시원 등 화재취약시설의 예방활동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인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br /><br />또한 김 부의장은 군포시 산본동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사면의 안전관리 현황과 스마트 사면위험감지 알람시스템의 설치 및 운영현황을 확인했다.<br /><br />특히 경기도는 도비 5천만 원을 투입해 사면의 변위를 감지하는 센서 6개와 서버를 구축했으며, 기준값 이상의 변위가 발생하면 담당자에게 문자로 통보하고 현장 확인을 거쳐 필요시 주민대피 조치를 시행하도록 대응체계를 마련했다.<br /><br />끝으로 김미숙 부의장은 “안전은 사고가 발생한 이후의 대응보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하는 예방행정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군포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재난취약지역과 생활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시군 재정상황 확인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4141-726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시군 재정상황 확인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백승기, 안성2)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김포시 일원에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도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현황과 현장 운용실태를 점검했다. <br /><br />이번 현장방문은 제395회 정례회 본예산 심사 전 도내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최근 어려운 도 재정여건 속에서 시·군 재정운용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예결특위 위원들은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를 방문해 골드라인 운행 및 관리 등 현장 운영실태를 살펴보고 관계자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골드라인 관련 지역 교통현황과 향후 교통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 필요성을 점검했다. <br /><br />이어 김포시 관계자들과의 정담을 통해 김포시 재정운용 여건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고, 도와 시군간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br /><br />백승기 위원장은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예산심사의 실효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 이라며, “특히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도와 시군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예산심사에 충분히 반영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앞으로도 예결특위는 단순히 예산서를 심사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도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이고 필요한 곳에 쓰일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r /><br />한편,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제395회 정례회에서 2027년도 경기도 본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br /><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이끄는 ‘경기 온케어’,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운영 개선 연구 착수]]></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1949-766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승호 의원 이끄는 ‘경기 온케어’,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운영 개선 연구 착수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 온케어 정책연구회’(회장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가 재가노인지원서비스의 예방적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의 제도적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연구에 본격 착수했다.<br /><br />경기 온케어 정책연구회는 15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제공시설의 안정적 운영체계 구축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방향과 주요 과제,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br /><br />이날 보고회에는 문승호 의원을 비롯해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ㆍ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ㆍ김성기(더불어민주당, 비례)ㆍ김현덕(더불어민주당, 비례)ㆍ유병수(더불어민주당, 남양주2)ㆍ정종혁(더불어민주당, 성남7), 채정선(더불어민주당, 양주1)ㆍ차유미(조국혁신당, 비례) 의원이 참석했다.<br /><br />재가노인지원서비스는 취약ㆍ위기 노인에게 상담, 사례관리, 자원연계, 일상생활지원 등을 제공해 건강과 생활기능 악화를 예방하는 지역사회 돌봄사업이다. 현재 경기도에서는 51개 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시설당 85명의 어르신을 지원하고 있다.<br /><br />이번 연구는 이러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의 지속성과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김정현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는다.<br /><br />주요 연구 내용은 ▲현행 조례 및 관계 법령 분석 ▲타 지자체 지원제도 비교 ▲시설별 재정 구조와 종사자 처우, 평가체계 등 운영 실태 조사 ▲지원 과제 우선순위 도출 ▲시설 운영 안정화를 위한 정책ㆍ입법 방안 마련 등이다.<br /><br />또한 정담회와 현장 방문, 토론회, 전문가 면접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기능 강화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br /><br />문승호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재가노인지원서비스의 고유한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고, 제공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경기 온케어 정책연구회’는 따뜻함을 뜻하는 ‘온(溫)’, 돌봄을 켜는 ‘온(ON)’, 모두를 아우르는 ‘온’의 의미를 담은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다. 복지ㆍ돌봄 현장의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제도적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연구해 누구나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누리는 포용적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현덕 의원, 제18회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참석…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254-533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현덕 의원, 제18회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참석…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5일 곤지암 도자기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8회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 직업재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해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협회장 임효순)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 직업재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온 직업재활시설 종사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김현덕 의원은 “일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을 넘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 자존감과 삶의 보람을 느끼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장애인에게 일자리는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사회참여와 자아실현의 기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라는 말처럼 일할 기회를 갖는 것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권리이며,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라며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일할 기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터에서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또한 “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과 안정적인 고용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직업재활시설 종사자와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이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고, 자신의 노동을 정당하게 인정받으며, 일하는 기쁨을 누리는 사회가 진정한 포용사회”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노동권과 직업재활 현장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4</guid>
     </item> 
	  <item>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AI 기술, ‘보편적 재화’로 활용해야”]]></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2217-127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순자 경기도의원, “AI 기술, ‘보편적 재화’로 활용해야”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인공지능(AI) 활용 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조했다.<br /><br />최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서관에서 열린 ‘2026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출범식에 참석해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도서관 AI 배움터’는 경기도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의 강사 인력을 시군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AI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21개 시군 65개 공공도서관에서 시니어를 비롯한 성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AI 활용 실무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이날 출범식에는 경기도의회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최순자, 이채명, 성기황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과 경기도서관장, 시군 도서관장, AI 멘토단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도서관 AI 배움터’의 비전을 선포했다.<br /><br />최순자 의원은 “교황 레오 14세가 AI ‘무장해제’를 말했는데, 이는 기술 거부가 아니라 AI를 소수의 독점물이 아닌 ‘보편적 재화’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런 의미에서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운영은 바람직하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다만 AI는 언어를 사용하는 도구일 뿐, 결국 사용자의 문해력이 중요하므로 이 점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6개월간 콘텐츠 72건 제작...15만회 조회
]]></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2056-352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의회 SNS 서포터즈, 6개월간 콘텐츠 72건 제작...15만회 조회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가 15일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온라인 해단식을 개최하고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br /><br />이번 해단식은 지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활동한 SNS 서포터즈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온라인 화상회의(ZOOM) 방식으로 진행된 해단식에는 SNS 서포터즈와 경기도의회 홍보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활동 성과 및 소감 발표, 수료증 및 우수 활동자 표창 안내,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br /><br />올해 SNS 서포터즈는 총 18명이 활동하며 72건의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15만 1천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br /><br />이는 지난해 60건의 콘텐츠 제작과 14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콘텐츠 제작은 12건, 조회수는 1만 1천여 회 증가한 성과다.<br /><br />특히 올해는 경기도의회의 주요 조례와 의정활동을 도민의 눈높이에서 소개하고, 조례가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현장 취재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콘텐츠는 ‘경기도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로, 1만 441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도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도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알기 쉽게 풀어낸 콘텐츠들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br /><br />아울러 경기도의회는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이영진 서포터즈를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하고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br /><br />한편,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는 도민이 직접 의정활동과 주요 조례를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의회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영희 부위원장, “평생교육, 취미·여가 넘어 재교육과 사회참여로 확대해야”]]></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905-182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희 부위원장, “평생교육, 취미·여가 넘어 재교육과 사회참여로 확대해야”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16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회의실에서 한국평생교육사협회 경기지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와 평생교육사의 전문성 강화 및 활동 기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평생교육사협회 경기지부 기태한 지부장과 박태은 오산시지회장 등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기도 내 평생교육사들의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별 평생교육 운영 여건과 전문인력 활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협회 측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28개 지역에 지회를 구성해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평생교육사들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과 전문성 강화 기회가 부족하고, 지역별 예산과 시설 여건에 따라 교육프로그램 운영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br /><br />이에 김 부위원장은 고령화와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평생교육의 역할을 기존 취미·여가 중심에서 직업 재교육과 사회참여 지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김 부위원장은 “퇴직 이후에도 오랜 기간 사회활동을 이어가야 하는 시대인데, 정작 퇴직자들이 새로운 역량을 배우고 다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 기회는 부족하다”며 “평생교육이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재교육과 일자리, 사회참여로 연결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특히 공직자와 교원 등 다양한 분야의 퇴직 전문인력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과 자격취득, 전문인력 양성 등 실질적인 교육과정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r /><br />또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평생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농촌지역과 도심지역, 퇴직자 비중이 높은 지역 등은 주민들의 교육 수요가 서로 다른 만큼, 각 지역 평생교육사들이 현장의 요구를 직접 파악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r /><br />아울러 평생교육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활동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협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평생교육 관련 법령과 조례를 면밀히 검토해 제도적 지원 근거를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은 지방의회와 관계기관에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노력을 강조했다.<br /><br />김 부위원장은 “평생교육사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회가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며 “지자체와 교육기관, 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고, 평생교육사들의 역량 강화와 활동 기반을 넓혀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김 부위원장은 “평생교육은 복지와 함께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교육 영역”이라며 “평생교육사들이 전문성을 발휘하고, 도민들이 생애 전반에 걸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8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행정 편의 아닌 도민 편의 중심의 AI 행정 혁신.. 속도 내야”]]></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003-842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행정 편의 아닌 도민 편의 중심의 AI 행정 혁신.. 속도 내야”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지난 14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복지직권주의 TF’ 회의에서 도민지원사업의 복잡한 신청절차와 분산된 행정 플랫폼 운영체계를 지적하며, 도민 중심의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촉구했다.<br /><br />이번 회의는 경기민원24와 경기똑D, 경기지역화폐 등 도민지원사업 관련 플랫폼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증빙서류 간소화와 행정정보 공동이용,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등 신청 편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박 의원은 도민지원사업의 신청 편의성을 판단하는 기준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박 의원은 “행정 담당자가 이용하기 편리하다고 해서 도민에게도 편리한 것은 아니다”라며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어르신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도민, 복잡한 신청절차 때문에 지원을 포기하는 도민의 입장에서 제도를 바라봐야 한다”고 밝혔다.<br /><br />특히 도민지원사업의 신청 과정에서 반복되는 개인정보 입력과 증빙서류 제출, 사업별로 서로 다른 신청 경로가 도민의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br /><br />박 의원은 “도민이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지원을 신청하는 과정 자체가 어렵지 않아야 한다”며 “신청 이후 행정기관의 처리 속도뿐 아니라 도민이 신청을 완료하기까지 겪는 불편을 줄이는 것이 행정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경기민원24와 경기똑D, 경기지역화폐 등 기존 플랫폼을 활용한 신청 창구 다변화 필요성을 제기했다.<br /><br />박 의원은 “도민에게 익숙한 플랫폼에서 필요한 지원사업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 경로를 넓혀야 한다”며 “모든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며, 기존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도민의 선택권과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회의에 참석한 관계부서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일부 증빙서류는 이미 제출을 생략하고 있으나, 가족관계·소득 등 정보 제공 범위와 개별 사업의 필수 증빙 요건, 시스템별 인증 방식 등의 제약으로 추가적인 간소화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이에 박 의원은 중앙정부의 제도 개선과 별개로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신청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총괄할 주무부서와 명확한 추진체계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br /><br />박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경기도 AI 기반 도민지원 행정 혁신에 관한 조례'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도민지원사업의 접근성 개선 및 신청절차 간소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고, 주민등록번호 직접 입력 부담 완화와 행정정보 활용 범위 확대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국회와도 협의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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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주한미군 평택 상생·문화 사업 지속…한미동맹 가치 및 지역 활성화 도모”]]></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713-529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주한미군 평택 상생·문화 사업 지속…한미동맹 가치 및 지역 활성화 도모”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6)은 14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 군협력담당관, 평택시 한미국제교류과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한미군 관련 상생·문화 사업의 취지와 중요성 및 지속적인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간담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한미군 기지가 위치한 평택시의 지역적·안보적 특수성을 재확인하고, 주한미군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문화 프로그램의 정책적 가치를 공유하며 안정적인 재원 확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한승훈 의원은 주한미군 관련 사업이 가지는 독보적인 정책적 취지와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평택은 한미동맹의 핵심 거점이자 안보적 특수성을 지닌 지역”이라며, “평택에서 추진되는 주한미군 관련 행사나 민군 교류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문화 행사를 넘어 주한미군과의 유대 강화, 민군 갈등 예방, 한미동맹의 가치 증진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br /><br />또한 한승훈 의원은 이러한 상생 사업이 지역 사회 안정과 주민 지원 차원에서도 반드시 지속되어야 함을 피력했다. 주한미군 기지 이전에 따른 지역 사회의 안보적 역할 수행과 주민 상생을 위해 주한미군 관련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재정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br /><br />간담회에 참석한 경기도 군협력담당관 및 평택시 한미국제교류과 관계자들 역시 주한미군 관련 사업이 지닌 안보·외교적 특수성과 지역 상생에 대한 당위성에 깊이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도 예산 수립 과정에서 해당 사업들의 필수성과 정책적 효과를 적극 피력하고, 관계 부서 간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 예산이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결정했다.<br /><br />마지막으로 한승훈 의원은 “주한미군과 지역 주민이 서로 화합하고 한미동맹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평택시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도에 적극 전달하고, 필요한 예산이 차질 없이 확보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근철 의원, “중앙에 기대지 말고 지방 스스로 분권의 틀 짜야… 아래로부터의 자치분권 대혁신 착수”]]></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149-867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근철 의원, “중앙에 기대지 말고 지방 스스로 분권의 틀 짜야… 아래로부터의 자치분권 대혁신 착수”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근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왕1)이 제안한 『경기도형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권한·재정·입법체계 재설계 연구』의 착수보고회가 16일(금)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개최됐다.<br /><br />이번 연구는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 거주하는 ‘대한민국의 축소판’ 경기도가 막대한 행정 집행과 재정 책임을 지면서도 실질적인 최종 결정권은 여전히 중앙정부에 묶여 있는 구조적 모순을 타파하고, 경기도의 특성에 맞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행 로드맵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연구를 제안한 박근철 의원을 비롯해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 김찬우 책임연구원(교수), 경기도의회 및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쟁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br />보고회 발표에 나선 연구진은 착수 분석 결과, 경기도 주요 정책영역과 직결된 21개 법령의 권한 관련 조항 1,790개 중 43.5%(778건)가 중앙정부 직접결정형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시·도가 정책을 입안·수행하더라도 최종 승인·결정은 중앙이 행사하는 구조가 다수 존재해 ‘수행 주체와 결정 주체의 괴리’가 심각함을 실증적으로 짚어냈다.<br /><br />또한 재정 측면에서도 지방세 감면 효과 313개 중 지자체 조례로 선택 가능한 공간은 8.0%(25건)에 불과하고, 국고보조사업의 경우 지방비 부담률이 70~80%에 달함에도 기준보조율 등 핵심 재정 구조를 지자체가 전혀 조정할 수 없는 ‘비대칭적 분권’의 한계가 명확히 드러났다. 자치입법권 역시 도 현행 조례 3만 6천여 개 조문 중 상위법령의 절차적 구체화가 주를 이루고 있어, 조례의 양적 확대보다 ‘실질적 규범형성권’의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br /><br />연구진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교통·산업·환경 등에서 도출된 25개 법제화 검토대상을 바탕으로, 향후 핵심 4~6개 과제를 선정해 ‘권한 이양+재정 수반+조례 위임+조직·인력’을 하나로 묶는 ‘통합 패키지(Package) 재설계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보고했다.<br /><br />박근철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중앙정부 출신이나 중앙 관료들은 아무리 유능해도 그들이 몸담았던 기존의 틀을 스스로 깨뜨리기 어렵다. 결국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방 스스로가 주도하여 아래에서부터 강력하게 요구하고 위로 올려 보내야만 실질적인 제도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며,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br /><br />한편,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오는 11월 중순 중간보고회를 거쳐 핵심 사례별 법 개정안과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한 뒤, 12월 말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박근철 의원은 과거 경기도의회 대표의원(원내대표)과 전국 광역의회 협의회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해 온 정무적·정책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연구 결과를 실제 국회 법률 개정과 경기도 조례 제·개정으로 관철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은경 의원, 경기안산1교 신축 추진현황 점검…“주민 불편 해소와 원활한 공사 추진 함께 살펴야”]]></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4029-68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은경 의원, 경기안산1교 신축 추진현황 점검…“주민 불편 해소와 원활한 공사 추진 함께 살펴야”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은 16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대부도에 건립 예정인 (가칭)경기안산1교 신축 추진현황과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지역주민 민원사항을 점검했다.<br /><br />경기안산1교는 안산시 대부남동 산126번지 일원에 설립을 추진 중인 공립형 대안학교로,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480억 원이며, 교사동과 기숙사 등을 갖춘 18학급, 학생 360명 규모로 계획돼 있다.<br /><br />이날 정담회에서 박 의원은 학교 건립을 위한 설계 및 인허가 진행상황과 향후 공사 일정 등을 보고받고, 특히 학교 진입도로 조성과 관련해 인근 사유지 소유자 및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의 구체적인 내용과 처리 경과를 확인했다.<br /><br />박 의원은 학교 진입도로 확보 과정에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에 따른 도로 경사도 기준과 인접 사유지 문제가 연계될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 간 협의 내용 및 향후 조치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br />특히 해당 민원이 안산시의 도로 개설 업무와 관련되어 있더라도 학교 신축사업에서 비롯된 사안인 만큼, 경기도교육청 역시 문제의 경과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br /><br />아울러 박 의원은 공사현장 주변의 기존 도로가 협소해 대형 공사차량이 통행할 경우 주민들의 이동 불편과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br /><br />이에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차량 통행 불편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차량 교행 공간을 확보하는 등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br /><br />박 의원은 “학교 설립도 중요하지만, 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과 우려도 충분히 살펴야 한다”며 “민원이 발생한 경위와 해결방안을 관계기관이 정확히 공유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조치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경기안산1교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인허가와 공사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안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공사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영희 부위원장, OBS 방송 인터뷰서 경기교육·오산 발전 비전 제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3813-800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희 부위원장, OBS 방송 인터뷰서 경기교육·오산 발전 비전 제시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14일 OBS ‘뉴스 오늘’ 생방송 인터뷰에 출연해 경기교육의 주요 과제와 오산지역 현안에 대한 의정활동 방향을 밝혔다.<br /><br />오산시의원을 거쳐 재선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부위원장은 “정책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며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 제도로 연결해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끝까지 확인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의정철학을 밝혔다.<br /><br />경기교육의 시급한 과제로는 지역과 학교 간 교육여건 격차 해소를 꼽았다. 김 부위원장은 과밀학급과 특수교육, 학교시설 등 학생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언급하며,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유보통합에 대해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사 처우, 자격, 급식비, 시설기준 등 서로 다른 여건을 세심하게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유보통합의 기준은 단순히 명칭이나 기관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과 돌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느냐가 되어야 한다”며 현장과의 충분한 소통을 당부했다.<br /><br />특수교육과 관련해서도 학급 증설에 그치지 않고 특수교사와 특수교육지도사 등 지원인력의 적정 배치와 학생별 교육적 수요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가설건축물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지원 조례를 소개하며, 경비초소와 임시숙소 등 생활 주변의 화재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예방 중심의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br /><br />이어 어르신들의 이동권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안한 ‘경기 어르신 나들이버스’ 정책도 소개했다. 김 부위원장은 “노인복지는 단순히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까지 포함해야 한다”며 정책 추진 취지를 밝혔다.<br /><br />오산지역 현안으로는 세교지구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 증가와 북오산IC 일대 상습 정체 문제를 짚었다. 광역버스 증차와 굴곡노선 조정은 물론, 화성·평택 등 인접 지역과 연계한 교통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북오산IC는 진입체계와 주변 도로망, 향후 교통량 증가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도와 관계기관이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오산 역사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부위원장은 오산에서 발굴된 10만 점 이상의 유물이 외부 기관에 보관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박물관은 단순히 유물을 보관하는 건물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를 배우고 시민들이 오산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공유하는 교육 공간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끝으로 김 부위원장은 “정치는 결국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오산의 더 나은 내일과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현장에서 듣고, 행동하고, 결과로 보여드리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6</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 용인특례시-진주시 자매결연 협약식 참석]]></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41940-121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 용인특례시-진주시 자매결연 협약식 참석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은 16일 경상남도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진주시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br /><br />이날 협약식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조규일 진주시장,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 양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br /><br />행사는 자매결연 추진 경과보고, 양 시 홍보영상 시청, 인사말과 축사, 협약서 서명·교환, 기념품 교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이번 협약에 따라 용인특례시와 진주시는 주민의 복지와 편익을 높이기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문화·관광과 경제, 행정 등 폭넓은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br /><br />두 도시는 문화단체 교류를 넓히고 관광자원을 함께 홍보하며, 지역축제와 박람회에 서로 참여해 지원한다. 농·특산물과 공산품 등 지역 생산품의 구매와 홍보로 판로를 넓히고, 행정정보와 우수 정책도 공유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은 앞으로 실무 협의를 거쳐 추진한다.<br /><br />시민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용인특례시민은 진주성, 진양호동물원, 진주유등전시관 등 진주시의 주요 관광·문화시설을 이용할 때 관람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br /><br />협약식에 앞서 대표단은 15일 진주남강유등축제 현장을 찾아 소망등 달기 행사에 참여하고 김시민호와 진주유등전시관을 둘러봤다. 16일 오전에는 K-기업가정신센터와 국내 주요 기업 창업주의 생가가 있는 지수 승산마을을 방문해 진주시의 역사·문화·관광자원과 기업가정신 교육 현장을 살펴봤다.<br />진주시는 진주성과 촉석루, 진양호 등 역사·문화·생태 관광자원을 간직한 도시로,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등 특색 있는 행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으로 진주시는 용인특례시의 19번째 국내 자매도시가 됐다.<br /><br />장정순 의장은 "용인과 진주는 첨단산업과 기업가정신, 역사와 문화 등 서로 나누고 배울 수 있는 강점을 가진 도시"라며 "오늘 협약이 행정기관 간 약속에 머물지 않고 시민과 기업, 문화 예술 단체가 활발히 오가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용인특례시의회도 진주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시민이 체감하는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5</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내 집 앞 10분 생활권’ 구체화…시민 일상 변화 이끈다]]></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50018-125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내 집 앞 10분 생활권’ 구체화…시민 일상 변화 이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남양주시는 16일 시청 여유당에서 시민 중심의 생활권 도시정책인 ‘내 집 앞 10분 생활권’의 추진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보고회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생활인프라 접근성 분석 결과와 도시정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관계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보고회에는 시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국토·도시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시 도시정책과와 ㈜빅랩은 ‘내 집 앞 10분 생활권’ 도시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들었다.<br /><br />시는 교육·돌봄·의료·체육·문화·공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대상으로 인구분포와 시설 현황, 도로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별 접근성을 진단했다. 이를 토대로 시설별 최적 입지와 단계별 공급 방안도 검토했다.<br /><br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관계부서의 의견을 반영해 분석 결과를 보완하고, ‘내 집 앞 10분 생활권’ 도시정책 추진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br /><br />아울러 이를 관계부서의 중장기 계획과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br /><br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내 집 앞 10분 생활권’은 시민이 어디에 살든 일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한 도시정책”이라며 “지역 간 생활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민주권시대, 남양주 대전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장애인 고용부담금 줄이고 일자리 늘리는 ‘연계고용’ 활성화 논의]]></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45755-530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애인 연계고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가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내는 기업·공공기관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연결해 부담금을 줄이고 장애인 일자리를 늘리는 ‘장애인 연계고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br /><br />도는 이날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장애인 연계고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기업과 공공기관의 연계고용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 방안과 현장의 어려움을 논의했다.<br /><br />현행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과 공공기관은 전체 근로자 중 일정 비율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의무고용 인원에서 부족한 인원에 따라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br /><br />‘장애인 연계고용’은 이러한 기업과 공공기관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나 표준사업장에 물품 생산 또는 용역을 맡기면 고용부담금 일부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기업은 부담금을 줄이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할 수 있다.<br /><br />예를 들어 공공기관이 청사 내 카페 운영이나 청소, 근무복 세탁 등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맡기고 일정한 요건을 갖춘 계약을 체결하면 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시설에 지급된 계약대금은 장애인 근로자의 임금과 신규 채용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br /><br />경기도는 이러한 연계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간 계약을 돕는 ‘연계고용 상담 지원사업’ 추진 방안을 소개했다.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이 기업과 공공기관의 수요를 파악해 적합한 직업재활시설을 연결하고, 도급계약 체결과 부담금 감면 절차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장애인복지과를 비롯해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본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및 표준사업장 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참석자들은 사회복지시설 회계 규정에 따른 계약 절차의 제약, 기업이 요구하는 납기와 품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생산설비 지원, 기업 수요에 맞는 생산품목 발굴 등 연계고용 확대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했다.<br /><br />장애인 고용부담금 규모는 늘고 있지만 연계고용 참여는 저조한 실정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자료에 따르면 전국 장애인 고용부담금 신고액은 2020년 7,807억 원에서 2024년 9,179억 원으로 증가했다. 반면 2023년 기준 부담금 납부 사업체 가운데 연계고용에 참여한 비율은 10.8%에 그쳤다.<br /><br />현재 경기도에는 200여 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있으며 고용 인원은 5,109명이다. 도는 연계고용이 확대되면 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중증장애인 일자리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연계고용은 기업과 공공기관에는 부담금 경감의 기회를, 중증장애인에게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해법”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도내 기업과 공공기관이 연계고용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안내와 상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3</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진주시와 자매결연…경제·문화·관광·농업 분야 협력 확대 ]]></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43029-774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6일 진주시청에서 이상일 시장(오른쪽)이 조규일 진주시장과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용인특례시는 16일 경상남도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자매결연을 하고 두 도시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경제·문화·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br /><br />이상일 시장은 이날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두 도시가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우의를 다지며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br /><br />협약식에는 두 시장과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 대표단을 환대해 주신 조규일 시장님과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진주시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남강유등축제를 보며 진주시의 문화예술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고, 많은 배움을 얻었는데 용인특례시도 축제를 더 풍성하고 다채롭게 열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br /><br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1983년 삼성전자가 대한민국에서 반도체 산업을 가장 먼저 시작한 곳으로, 현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 세 곳에서 대규모 투자를 하는 반도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진주시와 첨단산업 분야에서 협력하고, 농업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br /><br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고, 진주시는 K-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 등 첨단산업 역량을 키우고 있는 도시”라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두 도시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각자의 강점을 살린 협력사업을 발굴해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br /><br />이 시장은 “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의 K-기업가정신센터와 LG와 GS 그룹 등 대기업 창업주 생가 등을 살펴봤는데, 한번 맺은 인연을 잘 이어가고 있는 LG‧GS 그룹의 이야기처럼 용인과 진주도 이번에 맺은 인연을 잘 가꿔나가면 좋겠다”며 “어제 남강유등축제에서 두 도시의 발전과 두 도시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의 글을 적은 소망등을 걸었는데 오늘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두 도시가 함께 발전하고 시민들이 더욱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진주시와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br /><br />조규일 시장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용인특례시와 자매의 인연을 맺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진주와 용인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br /><br />이번 협약으로 진주시는 용인특례시의 국내 19번째 자매도시가 됐다. 용인특례시는 진주시를 포함해 국내 19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했으며, 포항시와는 우호도시 교류 협약을 맺었다. <br /><br />두 도시는 협약에 따라 주민 복지 증진, 문화단체 교류, 관광자원 홍보, 농특산물 판로 확대, 축제·박람회 등 주요 행사 협력, 행정정보 공유, 경제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했다. <br /><br />앞으로 두 도시는 분야별 실무협의를 통해 축제·관광 교류, 농특산물 판로 지원, 우수정책 공유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br /><br />용인특례시 대표단은 자매결연 협약에 앞서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주를 방문해 지역의 주요 문화·관광·역사 자원을 둘러봤다. <br /><br />이상일 시장과 조규일 시장 등 두 도시의 관계자들은 15일 남강 유람선인 김시민호에 탑승해 강변에 펼쳐진 유등을 관람했다. 이 시장은 이어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찾아 소망등 달기 등 축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br /><br />이 시장은 소망등에 ‘용인특례시와 진주시의 발전, 양 도시 시민들의 행복을 빕니다’라고 적고 두 도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했다. <br /><br />이 시장과 대표단은 16일에는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삼성·LG·GS 등 주요 기업 창업주들의 생가가 있는 지수 승산마을을 찾아 진주의 기업가정신과 역사적 자산을 살펴봤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2</guid>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부상 소방관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45945-33254.jpg" alt=""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경인통신=조현민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부천시 오정구 내동 소재 도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부상 당한 소방관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와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을 위해 제주도로 향하던 추미애 지사는 화재소식을 접한 후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으로 향했다. 추 지사는 오전 11시 20분경 화재 현장에 도착해 진압 상황을 살펴본 뒤 소방관들이 부상을 입은 데 대해 “매우 큰 충격이고 안타깝다”며 사고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p><p><br /> 추미애 지사는 “신속하게 출동해 큰 피해는 막았지만, 중태에 빠진 두 분의 소방관들의 헌신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위로를 드린다. 치료와 회복에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계속 신경 쓰도록 하겠다. 위험에 맞닥뜨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헌신을 다해주신 우리 소방 가족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소방본부와 긴밀히 협력해서 사전 예방교육과 예방활동을 통해 위험물질을 허가 없이 사용하는 경우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위험물질을 다루는 업소를 사전에 단속하도록 즉각 조치하겠다”며 “도지사로서 가지고 있는 행정권한을 충분히 발휘해서 예방활동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8시 38분경 공장 3층에서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화재발생 즉시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9시 9분 대응 2단계로 상향했으며 11시 6분 완전 진화됐다. 현장에는 소방관 102여 명과 장비 51대가 출동했다.<br /> <br /> 소방 비상 대응 단계는 단순 화재 이상의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소방서가 행하는 대응 단계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이며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br /> <br /> 작업자들은 대부분 대피했지만 2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진압 과정에서 연기를 마신 소방관 2명이 중상을 입고 3명이 경상을 입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조현민]]></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1</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 공원관리원 샤워·휴게시설 설치 길 열었다]]></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23547-31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 공원관리원 샤워·휴게시설 설치 길 열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보정·죽전1·죽전2·죽전3·상현2동/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공원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조례안'이 15일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br /><br />이번 조례안은 공원·녹지의 제초와 전정, 청소, 시설물 유지관리 등을 담당하는 공원관리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폭염 등 옥외 유해환경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휴게시설과 위생시설의 설치·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마련됐다.<br /><br />주요 내용은 ▲공원관리원의 건강 보호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책 수립 ▲노동환경 개선 및 지원사업 추진 ▲냉난방설비를 갖춘 휴게시설과 세면·샤워·탈의·세탁시설 등 위생시설 설치 ▲여러 공원에서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 시설 조성 검토 ▲시설 유지·관리 및 연 1회 이상 이용 실태·관리 상태 점검 ▲시설 설치·운영 전 공원관리원 의견 수렴 등이다.<br /><br />특히 공원관리원이 근무하는 공원이나 인근에 관계 법령에 따른 휴게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예산의 범위에서 위생시설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새로운 공원을 조성하거나 기존 공원을 대규모로 정비할 때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설치 가능 여부와 관련 법령상 제한 사항 등을 고려해 시설 설치를 설계 단계부터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아울러 기존 공원 관리사무소나 화장실 등을 개량해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시설을 이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관리하는 한편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운영 상태를 확인하도록 했다.<br /><br />박은선 의원은 "공원관리원은 시민들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일하지만, 폭염 등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는 만큼 건강 보호와 휴식 여건 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공원관리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70</guid>
     </item> 
	  <item>
       <title><![CDATA[박관열 광주시장, 한국가스공사에 도시가스 공급 확대 협력 요청]]></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1628-654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관열 광주시장, 한국가스공사에 도시가스 공급 확대 협력 요청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박관열 광주시장은 지난 13일 한국가스공사를 방문해 홍의락 사장을 만나 도척면 융복합 협력 지구 조성 사업의 도시가스 공급과 지역 내 미공급 지역의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번 면담은 주요 연구·산업 시설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br /><br />박 시장은 융복합 협력 지구 내 연구시설과 입주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 초기 단계부터 도시가스 공급망을 구축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형적·경제적 여건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도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한국가스공사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br /><br />시는 관계 기관 및 담당 도시가스사업자와 협의해 주요 개발사업의 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의 에너지 복지와 생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br /><br />박 시장은 “도척면 융복합 협력 지구는 광주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연구시설과 입주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에너지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주요 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미공급 지역의 공급 확대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1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9</guid>
     </item> 
	  <item>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행정안전부 차관 만나 지역 현안사업 지원 건의]]></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0159-450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백영현 포천시장, 행정안전부 차관 만나 지역 현안사업 지원 건의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포천시는 지난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br /><br />이번 방문은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포천시는 △포천동 복합화시설 건립 △운악산 구름길 등산로 안전시설 보강 △빈집·노후주거지 정비와 연계한 지역활력사업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한탄강 테라판타지아 등 관광개발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br /><br />백영현 시장은 “포천동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복합화시설 건립과 운악산 구름길 이용객 증가에 따른 등산로 안전시설 보강이 시급하다”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포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br /><br />김민재 차관은 “지역의 어려움과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함께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포천시는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지역 국회의원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8</guid>
     </item> 
	  <item>
       <title><![CDATA[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2단계 인수인계 추진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4022-360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2단계 인수인계 추진보고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과천시는 지난 15일 과천시청 회의실에서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 2단계 기반시설 인수인계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역 내 주요 시설물의 현황 점검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 /><br />도시조성과 주관으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사전 점검을 마친 2단계 사업 구역 내 도로, 공원, 상하수도, 방재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인수인계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시설물 이관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현안과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br /><br />주요 보고 내용은 ▲2단계 공공시설물 현황 및 사전 점검 결과 ▲시설물별 정비 및 미비사항 보완 추진 현황 ▲주민 입주에 따른 도로·교통 안전시설 확충 ▲공원 및 녹지 공간 내 시설물 상태 점검 등이다. 특히 분야별 사전 점검에서 확인된 시설물의 보완 사항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안전과 시설물 품질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식정보타운 2단계 인수인계는 원활한 교통 흐름과 쾌적한 공원 조성 등 입주민들의 일상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핵심 과정”이라며, “인수인계 과정에서 확인된 애로사항과 보완 필요 사항들을 관계 기관과 함께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정비하여,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한 치의 불편함도 없도록 완벽한 기반시설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과천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시설물별 미비 사항을 보완하고, 분야별 관계 부서와 함께 인수인계가 완료될 때까지 시설물의 안전성과 관리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7</guid>
     </item> 
	  <item>
       <title><![CDATA[연천군-대한노인회-NH농협은행, 어르신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업무협약]]></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1427-104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천군-대한노인회-NH농협은행, 어르신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업무협약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연천군은 지난 15일 연천군 노인회관에서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와 어르신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보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상대적으로 금융사기에 취약한 관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피해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소중한 노후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협약에 따라 만 60세 이상 개인은 보이스피싱 및 메신저피싱으로 직접 송금한 피해액의 70%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보장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며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NH농협은행이 전액 부담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보험 가입은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NH올원뱅크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실제 보상 여부와 세부 보장 범위는 관련 보험 약관 및 가입 조건에 따라 적용된다.<br /><br />연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심하고 금융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김덕현 군수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노후 재산을 금융사기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해서 협력체계를 견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6</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보건소, 사회복지시설 5곳 찾아 감염병 무료 예방접종 실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5104-662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산시 보건소, 사회복지시설 5곳 찾아 감염병 무료 예방접종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입소자 220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r /><br />방문 시설은 오산요양원, 승우정신요양원, 아가페요양원, 성심요양원, 블레스힐링타운이다. 인플루엔자 145건, 코로나19 133건 등 총 278건을 접종했으며, 이 가운데 58명은 두 백신을 동시에 접종받았다.<br /><br />이번 방문 접종은 2026~2027절기 예방접종의 일환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시설 입소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의 집단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촉탁의가 없어 자체 접종이 어려운 시설을 중심으로 보건소가 직접 방문해 적기에 접종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br />보건소는 별도 자체 지원사업으로 오는 19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50세 이상 65세 미만 오산시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다.<br /><br />오산시 보건소장은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들은 감염병에 노출될 경우 건강상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제18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21339-902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8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는 지난 15일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제18회 장애인직업재활 기념식을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10월 30일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위해 노력하는 이용장애인과 관계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br /><br />기념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직업재활 증진을 위해 힘쓴 유공자에 대한 경기도지사 및 도의회 의장 등 표창 수여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이용장애인 및 종사자들의 교류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br /><br />이은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장애인 누구나 자신의 삶과 일자리를 선택하고 자유롭게 사회에 참여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도의 목표이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고 면밀하게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경기도는 올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해 운영비, 경영지원 등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4</guid>
     </item> 
	  <item>
       <title><![CDATA[김진후 경기도의원, “평택 시내버스는 만차·도민은 발 동동…경기도·평택시는 뒷짐만”]]></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21814-473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진후 경기도의원, “평택 시내버스는 만차·도민은 발 동동…경기도·평택시는 뒷짐만”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은 15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 평택여객지부 안경선 위원장과 협진여객지부 정구철 위원장을 만나 평택지역 시내버스 운행 실태와 이용 불편을 청취하고, 감차분 복원 및 증차 방안을 논의했다.<br /><br />김진후 의원은 “평택은 삼성전자 등 산업 기반의 성장으로 인구 유입과 출퇴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교통수요는 늘어나는데 버스 운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도민 불편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br /><br />안경선 위원장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유입 인구는 늘고 있지만 코로나19 당시 감축된 버스 운행 규모는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며 감차분 복원과 추가 증차를 요청했다.<br /><br />정구철 위원장도 “출퇴근 시간대 만차로 승객을 태우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이에 따른 민원까지 운수종사자가 감당하고 있다”며 운행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노조 측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일부 주요 노선의 승객 수는 2024년 같은 기간보다 5% 이상 증가했으나, 등록차량은 인가대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또한 노조 측은 친환경 저상버스 전환으로 일부 차량의 입석 공간이 줄어 실제 수송능력에 차이가 발생한다며, 차종별 수송능력과 출퇴근 수요를 고려한 증차 및 배차 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br /><br />이에 김진후 의원은 “경기도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확대하는 만큼 재정 지원뿐 아니라 실제 운행대수와 배차 수준까지 책임 있게 관리해야 한다”며 “버스 공급 부족에 따른 도민 불편과 민원의 책임을 현장 최일선의 운수종사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김진후 의원은 “평택뿐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군 전반의 버스 운행 실태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이전의 인가대수와 감차 현황을 토대로 운행 규모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에서 감차분 복원과 증차 대책, 공공관리제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펴 도민의 이동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개선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엄교섭 부위원장, 용인 지역 7개 학교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21645-474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엄교섭 부위원장, 용인 지역 7개 학교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11)은 15일 용인 지역 7개 학교(용인고, 태성고, 덕영고, 진덕고, 고림고, 좌항초, 원삼초)를 차례로 방문하여 각급 학교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최복윤 행정국장, 안정훈 시설과장, 용인교육지원청 김귀태 행정국장을 비롯해 각 학교 교장 및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나눴다. 아울러 용인시의회 김진석 시의원도 자리를 함께하며 용인시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번 간담회에서 각 학교는 ▲통학안전 확보 ▲노후 시설 개선 ▲등하굣길 안전 대책 ▲원거리 학생 통학버스 운영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야외 농구장 차양막 설치 및 운동장 차양 스탠드 설치 ▲차량 출입 교문 설치 ▲교사동 내부 도색 등 다채롭고 시급한 현안들을 건의했다.<br /><br />엄교섭 부위원장은 간담회 내내 “학생들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안전 문제는 그 어떤 현안보다 시급하게 처리해야 한다”며 강한 개선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통학버스 운영 등 용인시와의 협력이 필수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교육청이 먼저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지자체와 머리를 맞대어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동행한 김진석 시의원에게도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br /><br />또한 엄 부위원장은 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급 설치를 각 학교 교장선생님들께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는 한편, 장애인 엘리베이터 설치 등 이동권 보장 문제도 꼼꼼히 짚어냈다.<br /><br />이어 좌항초등학교에서는 학교 인근 LNG 공급관 노선과 관련한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의 안전 우려를 집중적으로 청취했다.<br />엄 부위원장은 “학교 인근에 고압 가스관이 설치되는 문제는 학생과 주민의 안전이 직결된 사안인 만큼, 충분한 검토와 객관적인 안전성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며 “관계기관은 관로 노선의 적정성과 안전관리 대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생들의 통학안전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소홀히 다뤄져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교육청과 용인시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br /><br />원삼초등학교 현안과 관련해서는 “노후시설 수리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신설대체 이전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도교육청 차원에서 실현 가능한 실행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거듭 주문했다.<br /><br />간담회를 마치며 엄교섭 부위원장은 “오늘 현장에서 가감 없이 들려주신 목소리는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들”이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교육청 및 용인시와 손을 잡고 현안들이 하나둘씩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2</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위촉식 개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1501-118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자문위원회 위촉식 기념촬영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정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각 분야 전문가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의정자문위원회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의정자문위원회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전체회의, 분과별 간담회 등을 통해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br /><br />의정자문위원회는 '화성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의회와 의원의 의정활동 및 주요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의회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다.<br /><br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변호사·세무사·법무사·행정사 등 전문 자격자와 대학교수, 전직 공직자, 공공기관·기업 출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이다.<br /><br />위원회는 기획행정·경제환경·문화체육·도시건설·보건복지 등 5개 분과에 위촉직 위원 4명씩을 배정했으며, 의장과 부의장,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당연직 위원 8명을 포함해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br /><br />이날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이현석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위원회 운영계획과 자문 절차 등을 공유했다. 이후 각 분과위원회별로 간담회를 열어 분과 부위원장을 선정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br /><br />이계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성특례시는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도시인 만큼 시민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도 늘어나고 있다”며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제10대 의회의 슬로건인 ‘신뢰는 실천으로, 변화는 의정으로’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문위원들의 의견이 실제 의정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의정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조사·연구, 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문과 자료수집 등을 수행한다. 전체회의는 연 1~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분과위원회는 소관 상임위원회의 정책과 현안에 따라 수시로 운영할 계획이다.<br /><br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정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식견과 현장 경험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과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1</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수원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국방부 갈등관리 용역 및 수원군공항 특별법안 ' 추진 반대 규탄 결의]]></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1351-666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명희 공동위원장 규탄 결의 취지 발표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는 10월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국방부의 갈등관리 용역 추진과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안 발의에 대한 반대 규탄 결의문을 발표했다.<br /><br />정명희 공동위원장은 규탄결의 취지 발표를 통해 “국방부는 2017년 화성시와의 협의 없이 화옹지구를 예비이전후보지로 지정했으며, 수원시 지역 국회의원은 지난 9월 30일 화성시와의 협의 없이 특별법안을 발의했다”며 “국방부의 편향된 갈등관리 용역과 유도성 설문조사는 지역과 주민 간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역의 중대한 현안은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관련 지자체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일방적인 사업 추진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했다.<br /><br />또한 “화옹지구는 국제적 철새도래지로 생태적 가치가 높고 항공안전 측면에서도 군공항 입지로 부적합한 지역이며, 인근 매향리는 오랜 기간 군사시설로 피해를 겪은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이라며 “군공항 이전은 주민의 삶과 안전은 물론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까지 위협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br /><br />송현미 공동위원장은 결의문 발표를 통해 “국방부의 편향된 갈등관리 용역과 수원시 지역 국회의원의 일방적인 특별법안 발의는 화성시민의 뜻을 외면하고 지역 갈등을 증폭시키는 행위”라며 “국방부는 설문조사를 즉각 중지하고 용역 전 과정을 재검토해야 하며, 수원시는 특별법안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화옹지구 예비이전후보지 지정 철회와 수원 군공항 이전 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며, 화성시민의 의견을 배제한 일방적인 추진에 단호히 대응할 것을 밝혔다.<br /><br />이어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구호를 제창하며 화옹지구 예비이전후보지 지정 철회와 수원 군공항 이전 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화성시민과 연대해 이전 저지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br /><br />한편,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는 고병태, 권영학, 김상균, 김정주, 박진희, 송현미, 유지혜, 이계철, 이남근, 이민희, 이은진, 장동희, 정명희, 조정옥, 최은희, 최청환 의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30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br /><br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국방부의 갈등관리 용역 및 관련 입법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화성시민의 권익 보호와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저지를 위한 의회 차원의 대응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소식]]></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60</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결빙 취약도로 4곳 자동염수분사장치 교체·신설…겨울철 도로안전 강화]]></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5021-767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산시, 결빙 취약도로 4곳 자동염수분사장치 교체·신설…겨울철 도로안전 강화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오산시는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교체·신설과 기존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br /><br />시는 총사업비 6억 8천만 원을 투입해 금암교차로 등 3곳의 노후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교체하고, 결빙 취약지역인 독산성 서문에 장치를 신규 설치했다. 교체·신설한 4곳의 시설 구간은 총 1.5㎞다. 이와 함께 겨울철 제설에 대비해 관내 기존 자동염수분사장치의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를 마쳤다. <br /><br />오산시는 앞으로도 결빙 취약도로와 제설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br /><br />시 관계자는 “겨울철 도로 결빙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시설 관리가 중요하다”며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와 정비를 완료한 만큼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59</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초등학생 1,090명과 식물 가꾸며 탄소중립 배운다…'1인 1반려식물' 원예체험프로그램 운영 ]]></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5139-440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산시, 초등학생 1,090명과 식물 가꾸며 탄소중립 배운다…‘1인 1반려식물’원예체험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오산시는 오는 11월 2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1곳의 4~6학년 46학급, 학생 1,090명을 대상으로 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식물을 배우고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환경을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프로그램은 물의 순환 과정 관찰, 수생태계에서 식물의 역할, 탄소중립과 식물의 관계 등을 배우는 교육과 다양한 원예활동으로 구성된다. 시는 10회차 수업에 필요한 재료비 전액과 전문강사를 지원한다.<br /><br />참여 학교는 매년 말 다음 연도 사업 신청을 받은 뒤 기존 참여 횟수 등을 고려해 이듬해 2월경 최종 선정한다.<br /><br />오산시 관계자는 “디지털 매체에 익숙한 학생들이 원예체험을 통해 자연을 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58</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16일 공사 재개]]></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4954-531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산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16일 공사 재개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오산시는 원동과 누읍동을 잇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의 오산천 구간 공사를 오는 1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집중호우와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한 홍수기 공사 제한이 15일 종료되는 데 따른 것이다.<br /><br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허가 조건에 따라 오산천 구간은 매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공사가 제한된다. 하천의 물 흐름을 확보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시는 이 기간 오산천 외 구간의 공정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왔다.<br /><br />이번에 오산천 구간 공사를 재개하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는 원동 국도 1호선과 누읍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54㎞, 왕복 4~6차로 도로다. 오산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총사업비 1천339억 원이 투입된다.<br /><br />도로가 개통되면 남부대로와 성호대로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하고, 세교2지구와 원도심을 오가는 이동 여건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시는 공사 재개에 앞서 현장 여건과 공정계획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해 왔다. 재개 이후에는 하천 내 작업 여건과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하면서 후속 공정을 추진하고, 전체 사업 일정에 맞춰 공정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br /><br />오산천교 시공을 위한 임시 공사용 도로 설치로 LG화학 앞 목교부터 환경사업소 앞 징검다리까지 보행로와 자전거도로가 일부 통제된다. 시는 현수막으로 오산천 좌안 임시보행로를 안내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br /><br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는 오산천교 교대 공사와 지장물 이설로 오산천로 임시 우회와 보도 폭 축소가 예정돼 있어, 해당 구간의 우회 안내도 병행한다.<br /><br />조용호 오산시장은 “공사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안내와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오산의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가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57</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신장2동, '언박싱 행복꾸러미'로 먹거리와 안부 전해]]></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5212-636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산시 신장2동, ‘언박싱 행복꾸러미’로 먹거리와 안부 전해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12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언박싱 행복꾸러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식료품을 직접 포장해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이다.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전순선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3명은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했다.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식사와 건강 등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확인했다.<br /><br />전순선 위원장은 “꾸러미를 준비할 때면 이 음식으로 식사를 챙기실 이웃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며 “꾸준히 찾아뵙고 인사를 나누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56</guid>
     </item> 
	  <item>
       <title><![CDATA[GH, 국제표준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 획득]]></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10938-295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증서 수여식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br /><br />이번 인증 대상 범위는 ‘도시개발사업 조성 및 관리’다. 이는 GH가 추진하는 택지 조성 및 도시개발사업의 기획부터 사업 시행, 사후관리에 이르는 업무 전반에 걸쳐 국제표준에 적합한 준법경영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다.<br /><br />이날 수원 GH 본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김용진 GH 사장과 이종선 부사장, 문동민 한국표준협회장 등이 참석했다.<br /><br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난 2021년 제정한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조직이 준수해야 할 법규와 내부 규범을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관리하는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추었는지를 엄격히 심사해 부여한다.<br /><br />GH는 그동안 투명한 준법경영 체계를 다지기 위해 단계별 제도개선을 추진해 왔다. 지난 7월에는 계약 및 협약 체결 전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는 ‘계약법률심사제도’를 도입했다. 이어 8월에는 CEO 명의의 ‘준법경영 방침’을 선언하며 법규 준수와 위반행위 처리, 신고자 보호 원칙을 확립했다. 이후 9월 한국표준협회의 현장 심사를 거쳐 이번 인증 취득의 결실을 맺었다.<br /><br />GH는 이번 인증을 발판 삼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고,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규제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통제해 나갈 방침이다.<br /><br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ISO 37301 인증 획득을 계기로 준법경영을 한층 내실화하고 공사 업무 전반에 준법과 윤리의 가치를 확고히 정착시키겠다”라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경기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55</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불법광고물 정비로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20251-91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불법광고물 정비로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안성시는 10월 15일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지키기 위해 중앙로 일원에서 하반기 불법광고물 정비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을 맞아 늘어날 수 있는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자 마련됐으며, 시 공무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옥외광고사업자 등 민·관이 뜻을 모아 동참했다.<br /><br />이날 참여자들은 상가 밀집지역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 벽보를 제거하고, 전단지를 수거하는 등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시민들의 통행 및 차량의 운행을 방해하여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br /><br />안성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자율적인 정비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안성시 건축과장은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한층 더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홍보를 통해 불법광고물을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54</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박두진문학관, 전국 최우수문학관 선정…문체부 장관 표창]]></title>
       <link >https://www.gitimes.com/1672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6120217-91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박두진문학관, 전국 최우수문학관 선정…문체부 장관 표창 </p></td></tr></tbody></table> <br>[경인통신=이영애기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이 지난 13일 경기도 양평에서 열린 ‘2026년 한국문학관 전국대회’에서 최우수문학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br /><br />이번 표창은 전국 공립·사립 문학관 가운데 문학 진흥과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관에 수여하는 것으로, 박두진문학관은 지역 문학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사업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br /><br />박두진문학관은 지역 축제와 밤마실 행사 등을 연계한 문학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대학과 협력한 기획전시, 문학 진흥사업, 시민작가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문학문화 활성화에 힘써왔다.<br /><br />특히 전시와 교육 중심의 기존 문학관 기능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접하고 창작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문학의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br /><br />박두진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과 지역사회, 문학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박두진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박두진문학관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박두진문학관과 안성맞춤랜드 일원에서 ‘청록문학 학술대회’와 ‘박두진 청록제’를 개최한다.<br /><br />23일에는 청록문학의 문학사적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리며, 24일 청록제 본행사에서는 도종환 시인과 이낙준 웹소설 작가가 참여하는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을 비롯해 전국 백일장, 체험 프로그램, 거리공연(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애기자]]></author>
	   <guid>https://www.gitimes.com/16725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