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2일차경기도 선수단, 메달 187개로 종합1위...3관왕 6명 배출
[경인통신=조현민기자] 지난 2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한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월드컵경기장 외 30개 경기장에서 진행 중이다.
대회 2일차인 12일 오후 5시 현재 1위는 경기도로, 10만 4277.20점, 총 메달 187개(금77, 은65, 동45)로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시가 6만 6220.40점으로 뒤를 이어 2위, 3위는 충청북도가 차지했다.
다관왕에는 △김채연(이하 사이클, 전원 3관왕) △박현미 △천민기(이하 역도) △신윤기 △이아름 △정연실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 경기도 선수단은 선수 584명과 임원·보호자 378명을 합쳐 총 962명이 출전했다. <저작권자 ⓒ 경인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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