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연안부두 상가 침입, 수산물 훔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연안부두 상가 침입, 수산물 훔쳐

기사입력 2014.03.12 08: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인천북부서 강력계는 심야시간 대 영업을 하지 않는 연안부두 수산물 상가에 침입해 2000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훔친 안모씨(35)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또 안씨로부터 훔친 수산물을 사들인 장물업자 3명을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달 5일 저녁 950분경 인천시 중구 항동 모 수산에 잠겨 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들어가 수산물을 훔치는 등 주변 4개 상가에서 전복 등 수산물 2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또 장물업자 이씨 등 3명은 안씨가 훔친 수산물을 시가의 반값에 매입한 혐의다.
 
<저작권자ⓒ경인통신 & www.gitime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경인통신(www.gitimes.com)      등록번호 : 경기, 50774 | 등록일 : 2013923| 발행·편집인 : 이영애

                                          사업장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태안로 42-30 | 대표전화 : 070-8851-7916

                                          청소년책임자 : 이영애 기사제보 mail : igitimes@naver.com 

경인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