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창간 축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창간 축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시대적 요청에 의해 창간, 함께 손잡고 희망의 미래 열어 가자
기사입력 2015.10.06 22: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안희정충남지사200.jpg▲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참신하고 빠른 뉴스를 슬로건으로 출발한 경인통신이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는 다양한 언론환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우리 사회가 다양화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에 발맞춰 언론의 환경 또한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경인통신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의해 창간하였고 지금 그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한해의 연륜을 더하고 그 뿌리를 굳건히 한 만큼 언론 본연의 역할은 물론 사회적 공기로서 책임을 다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양한 욕구가 분출되는 시대에 사회적 통합에 앞장서는 일도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특히 눈부신 발전 이면에 가려진 그늘진 우리 사회의 모습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노력도 해주셔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충청남도는 더불어 행복한 행복 삶터를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경인통신을 비롯한 많은 언론매체가 우리 충남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함께 손잡고 우리의 미래를 희망으로 열어 가자는 말씀을 드리면서, 거듭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2015106
충청남도지사 안 희 정
 
<저작권자ⓒ경인통신 & www.gitime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경인통신(www.gitimes.com)      등록번호 : 경기, 50774 | 등록일 : 2013923| 발행·편집인 : 이영애

                                          사업장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태안로 42-30 | 대표전화 : 070-8851-7916

                                          청소년책임자 : 이영애 기사제보 mail : igitimes@naver.com 

경인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