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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이명수 국회의원

지역을 넘어 국민의 오감(五感)이 되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하며
기사입력 2015.10.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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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200.jpg▲ 이명수 국회의원

 
수확과 결실의 계절인 가을, 싱그러운 열매와 같이 우리 국민들 곁으로 다가와준경인통신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인통신은 창간 첫해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참신하고 빠른뉴스를 슬로건으로지역민들의 정서를 대변하고 다독여주는 젊은 언론으로 그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경인통신이국민들의 오감(五感)이 되어 노련히 활약하는 모습 또한 기대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미 있는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보다 큰 틀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건전한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대안을 제시하는 비판적 시각으로 지역, 나아가 사회통합을 위한 촉매의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민의를 반영한 언론활동을 펼쳐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경인통신의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애독자분들의 깊은 신뢰 속에서 힘차고 밝은 미래를 일구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국회의원 이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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