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기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7회 연속 ‘최다메달’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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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7회 연속 ‘최다메달’획득

도, 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최종 결과 136개로 최다메달 획득 쾌거
기사입력 2021.12.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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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단체사진.jpg
육상 단체사진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경기도가 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136(50, 31, 55) 메달을 획득하며 최종 결과 7회 연속 최다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부터 4개월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종목별로 분산개최 됐으며, 선수와 임원 등 2398여명(선수 1153, 임원 등 관계자 1245)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경기도는 15개 종목에 426(선수 202, 임원관계자 224)이 참가해 최종 136(50, 31, 55)로 최다메달을 획득했다.

 

도는 또 이번 대회까지 7회 연속으로 최다메달을 획득하는 기록도 다시 썼다.

 

뒤를 이어 충남은 금30, 40, 33 103개로 종합 2위를, 충북은 금40, 26, 10 76개로 종합 3위를 가각 차지하며 뒤를 이었다.

 

경기도는 수영과 육성 역도 등에서 5명이 3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수영에 김진헌(용인양지초)이 남자 평영 50m100m, 남자 혼계영(4x50m) S14 경기에서 3관왕에 올랐으며, 여은별(회룡중)은 여자 자유형 50m, 여자 계영(4x50m), 여자 혼계영(4x50m) S14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

 

또 육상트랙에서 박시우(의정부고)는 남자 100m, 남자 400m, 남자 100m × 4R T2에서 3관왕에 올랐다.

 

역도에서는 최원빈(에바다)이 남자 +70kg급 파워리프트종합스쿼트데드리프트 지적 OPEN()에서 3관왕에 올랐으며, 허기준(에바다)은 남자 -60kg급 파워리프트종합스쿼트데드리프트 지적 OPEN()에서 3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부터 육성종목과 보급종목, 시범종목, 전시종목 등 17개 종목이 전국에서 대면비대면 종목으로 분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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