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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말하고, 예술가가 움직인다

수원문화재단, 수원공공예술 ‘도시충;동 예술충;동’ 개최
기사입력 2021.10.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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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_교동일대 답사 모습.jpg
관계자들이 교동일대를 답사하고 있다

 

[경인통신=한정민 기자] 경기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3일부터 117일까지 청려원갤러리 등 교동 일대에서 수원 공공예술 프로젝트 도시충;동 예술충;을 개최한다.

 

 도시충;동 예술충;은 수원의 정기적인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위한 첫 시작으로 상이한 도시의 조건을 넘어 도시의 삶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흥미로운 생각들을 담아내고자 준비했다.

 

올해는 시민으로부터 수원에 대한 이슈와 이야기를 듣고 작가들이 수원 곳곳을 리서치한 뒤 그 결과물과 수원에 대한 흥미로운 시선을 아티스트들이 예술 언어로 드러냈다.

 

프로젝트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공유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청려원갤러리와 교동 일대 상가들에서 아티스트의 작업을 보여준다.

 

청려원갤러리에서는 수원 시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리서치 기반 작업을 전시하며, 교동 일대에서는 지역 내 상가와 협업해 리서치 작업과 수원에 대한 작가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한 아티스트의 작업을 전시한다.

온라인에서는 프로젝트의 준비과정과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프로젝트를 감상할 수 있다.

 

 부대 프로그램로 도슨트 투어도시충;동 예술충;동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슨트 투어는 오프라인에 전시 중인 작가들의 작업을 도슨트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매주 금··일 오전 11, 오후 1시 하루 두 차례 진행하며, 네이버예약을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도시충;동 예술충;동 포럼 그래, 지금은 듣는 시간’‘은 도시와 공공예술에 대해 전문가와 참여작가, 시민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공유할 예정으로, 교동에 위치한 아트블랑켓에서 31일 오후 4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한다.

 

도시충;동 예술충;동 프로젝트의 과정 및 결과는 사후 결과집 형태로 발간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publicartsuw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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