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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생했어요 여보!

메밀꽃 필 무렵, 마치 소금뿌려 놓은 듯
기사입력 2016.09.1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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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메밀꽃 필 무렵.jpg▲ 사진제공 충북도청

추석연휴가 끝나고 들녘이 황금빛깔로 물들고 가을바람도 더욱 선선해지고 있다.
새하얀 소금을 뿌려 놓은 듯 활짝 핀 충북 청주시 낭성면 호정리의 메밀꽃밭이 아름답다.
[경인통신 편집부 기자 igi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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